도시에 갇힌 유목민
0(0)

도시에 갇힌 유목민

- · -

000

기본 정보

티베트과 인도 북부 지역을 찾아가 중국정부에 의해 강제이주 당한 티베트 유목민들의 역경을 그려낸 다큐멘터리. 야크를 방목해 기르고 삶에 필요한 요소들을 자급자족하면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살아온 티베트인들은 강제 이주 후 전통적인 목초지 대신 콘크리트 집에서 살게 된다. 문화적 자긍심에 상처를 입고 실업과 식량문제에 시달리는 이들은 중국정부의 지원금으로 연명하는 신세가 된다. 광대한 초원의 대리인이자 사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목문화의 산 증인인 티베트 민족. 이들이 없는 초원은 더욱 빠르게 황폐화돼 사막이 되고 말 것이다 Michael BUCKULEY 마이클 버큘리 캐나다 출신 영화감독으로 오랜 기간 티베트를 여행하며 책을 쓰고 연구를 진행했다. 2009년 제작한 단편영화에서는 중국의 대형 댐 건설로 인해 수몰피해를 입은 티베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기도 했다.

쿠키

없음

개봉

-

장르

다큐멘터리

길이

15분

관객수

등급

-

도시에 갇힌 유목민. 장르: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약 15분. 쿠키 없음

레벨

0/150

평점

리뷰 (0)

당신이 첫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

비평

이 영화의 첫 비평을 작성해보세요! 📝

영플리

이 영화를 담은 첫 영플리를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