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크&쿠키
- · 탐미
기본 정보
[밀크 & 쿠키] 시놉시스 장르: 감동 판타지 드라마 러닝타임: 약 9분 [줄거리] 평화롭고 아름다운 사후 세계의 초원. 나른하게 누워있던 하얀 강아지 '밀크'는 바람에 실려온 그리운 주인의 향기를 맡는다. 본능적인 이끌림에 밀크는 오직 그 향기를 쫓아 끝없는 초원과 숲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다. 여정 도중 숲속에서 고양이에게 우유를 나눠주는 인자한 할아버지를 만난 밀크. 할아버지가 건네준 우유로 목을 축이지만, 주인을 향한 간절함에 짧은 인사를 남기고 다시 향기를 쫓는다. 마침내 향기의 끝에 다다랐으나, 그곳은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낭떠러지 절벽이다. 길이 끊겨 슬퍼하는 밀크 뒤로 숲에서 만난 할아버지가 나타난다. 할아버지가 손짓하자 절벽 사이를 잇는 찬란한 '금빛 다리'가 놓이고, 밀크는 다리를 건너 웅장한 '천국의 문' 앞에 도착한다. 그곳에는 세월이 흘러 할머니가 된 주인 '엠마'가 기다리고 있다. 밀크는 엠마의 품에 뛰어들어 꿈같은 재회를 나눈다. 그때 뒤따라온 할아버지가 엠마에게 다정하게 묻는다. “여행은 어땠니?” 목소리에 고개를 든 엠마는 그가 오래전 여의었던 아버지임을 깨닫는다. 백발의 할머니가 된 딸은 늙은 아버지의 품에 어린아이처럼 안기며, 가족은 천국에서 비로소 완전한 하나가 된다. 화면이 바뀌고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간 강아지가 마중을 나온다”는 내레이션이 흐른다. 이어 천국의 문 저편에서 닥스훈트 '쿠키'가 꼬리를 흔들며 달려온다. 먼저 와 있던 가족들이 환한 미소로 쿠키를 맞이하며, “사람도, 귀여운 가족을 맞이하러 나온다”는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영화는 깊은 여운을 남기며 끝난다.
쿠키
없음
개봉
-
장르
드라마
길이
9분
관객수
등급
-

밀크&쿠키
줄거리
[밀크 & 쿠키] 시놉시스 장르: 감동 판타지 드라마 러닝타임: 약 9분 [줄거리] 평화롭고 아름다운 사후 세계의 초원. 나른하게 누워있던 하얀 강아지 '밀크'는 바람에 실려온 그리운 주인의 향기를 맡는다. 본능적인 이끌림에 밀크는 오직 그 향기를 쫓아 끝없는 초원과 숲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다. 여정 도중 숲속에서 고양이에게 우유를 나눠주는 인자한 할아버지를 만난 밀크. 할아버지가 건네준 우유로 목을 축이지만, 주인을 향한 간절함에 짧은 인사를 남기고 다시 향기를 쫓는다. 마침내 향기의 끝에 다다랐으나, 그곳은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낭떠러지 절벽이다. 길이 끊겨 슬퍼하는 밀크 뒤로 숲에서 만난 할아버지가 나타난다. 할아버지가 손짓하자 절벽 사이를 잇는 찬란한 '금빛 다리'가 놓이고, 밀크는 다리를 건너 웅장한 '천국의 문' 앞에 도착한다. 그곳에는 세월이 흘러 할머니가 된 주인 '엠마'가 기다리고 있다. 밀크는 엠마의 품에 뛰어들어 꿈같은 재회를 나눈다. 그때 뒤따라온 할아버지가 엠마에게 다정하게 묻는다. “여행은 어땠니?” 목소리에 고개를 든 엠마는 그가 오래전 여의었던 아버지임을 깨닫는다. 백발의 할머니가 된 딸은 늙은 아버지의 품에 어린아이처럼 안기며, 가족은 천국에서 비로소 완전한 하나가 된다. 화면이 바뀌고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간 강아지가 마중을 나온다”는 내레이션이 흐른다. 이어 천국의 문 저편에서 닥스훈트 '쿠키'가 꼬리를 흔들며 달려온다. 먼저 와 있던 가족들이 환한 미소로 쿠키를 맞이하며, “사람도, 귀여운 가족을 맞이하러 나온다”는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영화는 깊은 여운을 남기며 끝난다.
감독/주요 출연
탐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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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쿠키.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약 9분. 감독: 탐미.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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