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전하는 말
2025 · 양희
기본 정보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박인수·이동원 「향수」 양희은 「하얀 목련」, 이선희 「알고 싶어요」 혜은이 「열정」, 최진희 「사랑의 미로」 김국환 「타타타」, 송창식 「상아의 노래」 임희숙 「진정 난 몰랐네」, 장사익 「눈동자」 뮤지컬 '명성황후' 「백성이여 일어나라」… 불후의 명곡들 뒤에는 60년간 3,000여 곡을 남기며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국민 작곡가 김희갑이 있었다. 그의 음악은 가왕 조용필을 비롯해 양희은, 송창식, 혜은이 등 당대 최고의 목소리를 통해 청춘을 물들이고 삶을 노래하며, 한 시대의 화양연화를 가장 빛나는 선율로 담아냈다. 그리고 그의 곁을 지킨 영원한 음악 파트너이자 짝꿍, 국민 작사가 양인자. 두 사람의 노래는 전 국민을 웃기고 울리며 세월을 넘어 사랑받아 왔다. 10년에 걸쳐 담아낸 카메라의 기록 속에서 인생의 황혼에 이른 거장이 건네는 따스한 위로와 노래로 쓴 인생이 스크린 위에서 새롭게 살아난다.
쿠키
없음
개봉
2025.11.05
장르
다큐멘터리
길이
100분
관객수
등급
전체관람가

바람이 전하는 말
줄거리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박인수·이동원 「향수」 양희은 「하얀 목련」, 이선희 「알고 싶어요」 혜은이 「열정」, 최진희 「사랑의 미로」 김국환 「타타타」, 송창식 「상아의 노래」 임희숙 「진정 난 몰랐네」, 장사익 「눈동자」 뮤지컬 '명성황후' 「백성이여 일어나라」… 불후의 명곡들 뒤에는 60년간 3,000여 곡을 남기며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국민 작곡가 김희갑이 있었다. 그의 음악은 가왕 조용필을 비롯해 양희은, 송창식, 혜은이 등 당대 최고의 목소리를 통해 청춘을 물들이고 삶을 노래하며, 한 시대의 화양연화를 가장 빛나는 선율로 담아냈다. 그리고 그의 곁을 지킨 영원한 음악 파트너이자 짝꿍, 국민 작사가 양인자. 두 사람의 노래는 전 국민을 웃기고 울리며 세월을 넘어 사랑받아 왔다. 10년에 걸쳐 담아낸 카메라의 기록 속에서 인생의 황혼에 이른 거장이 건네는 따스한 위로와 노래로 쓴 인생이 스크린 위에서 새롭게 살아난다.
감독/주요 출연
양희
감독
별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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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하는 말. 장르: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약 100분. 감독: 양희.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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