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사라
- · 임준하
기본 정보
5년전 무고한 시민을 연쇄살인한 영태. 출소하던 날 영태는 집 앞에서 의문의 사람에게 납치를 당한다. 창고 안에서 깨어나는 영태. 그곳엔 고등학생 현서와 기석이 영태를 바라보고 있다. 그들은 자신이 모두 어떤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당한거라며 그곳을 빠져나기 위해 이 창고에 어떻게 들어오게 됬는지 기억해보자고 한다. 현서는 사람이 들어올때마다 창고 문에서 연기가 들어오는데 그 연기를 마시면 모두 기절하고 그 때 연쇄살인범이 들어온다고 이야기한다. 현서는 방과 후 집에 오다가 골목길에서 납치당했으며 기석은 등산 후 내려오다가 납치당한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영태는 본인이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때부터 현서와 기석은 영태에게 추궁하듯이 물어보기 시작하다가 영서의 목덜미를 잡고 진짜 기억이 안나냐고 추궁하기 시작한다. 한편 창고 밖 영태를 납치했던 무당은 영태를 굿 상 아래에 넣고 영태가 입고 있던 옷을 허수아비에 입힌 후 의식을 치를 준비를 한다. 그때, 창고 안 현서는 과거를 떠올린다. 영태에게 죽임 당했던 그날의 기억을. 준비를 끝마친 무당, 칼을 들어 허수아비를 찌르면 창고 안에 있는 현서와 영태가 무당의 칼질에 맞춰 영태에게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 복수가 끝난 후, 영태는 지옥과 천국으로 가는 저승터널로 향한다. 영태는 저승사자에게 이제 다 끝난거냐고 물어보지만 저승사자는 손가락으로 터널 끝을 가리킬뿐이다. 영태는 터널 끝에 이르러서 뒤에서 느껴지는 시선에 뒤돌아보는데 그곳엔 영태의 딸이 영태를 쳐다보고 있는걸 보고 딸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알수없는 힘에 의해 터널 끝에서 나아가지 못하고 쓰러지는 영태. 눈을 뜨면 다시 창고안이다. 영태에게 괜찮냐고 물어보는 현서. 영태는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지옥에 갖혀버렸다.
쿠키
없음
개봉
-
장르
공포(호러), 미스터리, 스릴러
길이
15분
관객수
등급
-

삼사라
줄거리
5년전 무고한 시민을 연쇄살인한 영태. 출소하던 날 영태는 집 앞에서 의문의 사람에게 납치를 당한다. 창고 안에서 깨어나는 영태. 그곳엔 고등학생 현서와 기석이 영태를 바라보고 있다. 그들은 자신이 모두 어떤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당한거라며 그곳을 빠져나기 위해 이 창고에 어떻게 들어오게 됬는지 기억해보자고 한다. 현서는 사람이 들어올때마다 창고 문에서 연기가 들어오는데 그 연기를 마시면 모두 기절하고 그 때 연쇄살인범이 들어온다고 이야기한다. 현서는 방과 후 집에 오다가 골목길에서 납치당했으며 기석은 등산 후 내려오다가 납치당한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영태는 본인이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때부터 현서와 기석은 영태에게 추궁하듯이 물어보기 시작하다가 영서의 목덜미를 잡고 진짜 기억이 안나냐고 추궁하기 시작한다. 한편 창고 밖 영태를 납치했던 무당은 영태를 굿 상 아래에 넣고 영태가 입고 있던 옷을 허수아비에 입힌 후 의식을 치를 준비를 한다. 그때, 창고 안 현서는 과거를 떠올린다. 영태에게 죽임 당했던 그날의 기억을. 준비를 끝마친 무당, 칼을 들어 허수아비를 찌르면 창고 안에 있는 현서와 영태가 무당의 칼질에 맞춰 영태에게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 복수가 끝난 후, 영태는 지옥과 천국으로 가는 저승터널로 향한다. 영태는 저승사자에게 이제 다 끝난거냐고 물어보지만 저승사자는 손가락으로 터널 끝을 가리킬뿐이다. 영태는 터널 끝에 이르러서 뒤에서 느껴지는 시선에 뒤돌아보는데 그곳엔 영태의 딸이 영태를 쳐다보고 있는걸 보고 딸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알수없는 힘에 의해 터널 끝에서 나아가지 못하고 쓰러지는 영태. 눈을 뜨면 다시 창고안이다. 영태에게 괜찮냐고 물어보는 현서. 영태는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지옥에 갖혀버렸다.
감독/주요 출연
임준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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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라. 장르: 공포(호러), 미스터리, 스릴러. 러닝타임 약 15분. 감독: 임준하.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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