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종교적 억압 속에서 살아온 수희. 목사의 딸인 한나를 만나다.
차은빈
감독
문우빈
배우
0/150
종교 강요만큼 더한 세뇌 압박 없다
당신의 시각으로 비평을 남겨주세요 ✨
1편의 영화
언젠가 다시 보더라도 빛바래지 않는 영화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