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벚꽃 그리고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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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벚꽃 그리고 희망

- · 루시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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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2011년 3월 11일, 대지진과 쓰나미는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 하지만 참혹한 폐허의 땅에도 봄은 다시 찾아오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벚꽃이 피어난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보며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희망을 다짐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처연하게 그려진다. 2011년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큰 화제를 모은 <웨이스트랜드>를 연출한 루시 워커 감독의 최신작.

쿠키

없음

개봉

-

장르

다큐멘터리

길이

40분

관객수

등급

-

쓰나미, 벚꽃 그리고 희망. 장르: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약 40분. 감독: 루시 워커.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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