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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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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장르-
관객수
길이102분
등급-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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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로마에 머문지 15년이 되는 작가의 비서 프란시스가 미국 구호단체에 근무하는 후배격인 동거인 애니터와 마리아를 영화 마지막에 트레비 샘에 부른다. 로마에 또 오고 싶드면 이 샘에 동정을 던져라. 그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미국에서로마에온세명의젊은아가씨들이디트레비분수에동전을던지면서소원을빈다. 즉 사랑의 희망을 버리지
감독/주요 출연
진
진 네글레스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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