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찬란하게
2026 · 송일곤
기본 정보
“내일 너랑 서울 갈 생각하니까 심장이 막 콩닥거린다”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단짝 ‘정임’과 마침내 다시 만난 ‘순옥’은 어릴 적 시골 마을에서부터 함께 염원하던 노래자랑 참가를 위해 서울행을 결심한다. 설렘도 잠시, ‘순옥'은 ‘정임’이 자신의 이름도, 꿈도, 함께했던 시간들까지도 조금씩 잊어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순옥’은 사라져가는 기억을 붙잡듯 자꾸만 그 시절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 “이제 우리 몸에 새겼으니까는 우리는 항시 함께 있는기다 이 말이다” 1942년, 빼어난 노래 실력을 가진 소녀 ‘정임'과 언제나 옆에서 열렬히 응원하는 소녀 ‘순옥'. 서로의 팔에 둘만의 증표를 새긴 두 소녀는 서울에서 노래하고 돈도 벌자는 꿈을 나누며 영원한 우정을 약속한다. 한편, 마을에는 공장 취직을 빌미로 소녀들을 잡아간다는 흉흉한 소문이 들려오고 두 사람은 다가오는 위협을 피해 숨을 곳을 찾는데…
쿠키
없음
개봉
2026.10.08
장르
드라마
길이
118분
관객수
등급
12세이상관람가
영화제

여전히 찬란하게
줄거리
“내일 너랑 서울 갈 생각하니까 심장이 막 콩닥거린다”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단짝 ‘정임’과 마침내 다시 만난 ‘순옥’은 어릴 적 시골 마을에서부터 함께 염원하던 노래자랑 참가를 위해 서울행을 결심한다. 설렘도 잠시, ‘순옥'은 ‘정임’이 자신의 이름도, 꿈도, 함께했던 시간들까지도 조금씩 잊어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순옥’은 사라져가는 기억을 붙잡듯 자꾸만 그 시절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 “이제 우리 몸에 새겼으니까는 우리는 항시 함께 있는기다 이 말이다” 1942년, 빼어난 노래 실력을 가진 소녀 ‘정임'과 언제나 옆에서 열렬히 응원하는 소녀 ‘순옥'. 서로의 팔에 둘만의 증표를 새긴 두 소녀는 서울에서 노래하고 돈도 벌자는 꿈을 나누며 영원한 우정을 약속한다. 한편, 마을에는 공장 취직을 빌미로 소녀들을 잡아간다는 흉흉한 소문이 들려오고 두 사람은 다가오는 위협을 피해 숨을 곳을 찾는데…
영화제
감독/주요 출연
송일곤
감독
최주은
배우
별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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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찬란하게.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약 118분. 감독: 송일곤. 출연: 최주은. 쿠키 없음. 관련 영화제: 2026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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