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의 최후
0(0)

타이타닉의 최후

- · 진 네글레스코

000

기본 정보

1912년, 최대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 호가 아메리카를 연결하는 처녀 항해에 나선다. 상류층인 스터니 부인(Julia Sturges: 바브라 스탠 위크 분)은 남편인 리차드(Richard Ward Sturges: 클리프톤 웨브 분)와의 불화로 아네트(Annette: 오드리 달튼 분)와 아들을 데리고, 타이타닉호에 승선한다. 아들을 따라온 리차드는 가족들과 만나지만 아내는 냉담하기만 하다. 한편 타이타닉의 승무원인 기프 로저스(Giff Rogers: 로버트 와그너 분)는 승선하는 아네트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부모님의 불화로 마음을 둘곳 없던 아네트 역시 그의 순수한 마음에 이끌려, 결국 이들은 신분의 차이를 넘어선 사랑에 빠진다. 한편, 뉴 펀들랜드 남방에 가까워질 무렵, 빙산의 위험을 알리는 여러번의 경고가 타이타닉 호에 전달된다. 그러나 선장은 이 경고를 무시하고 속력을 줄이지 않은 채 항해를 계속한다. 그 결과 출항한지 4일만에 타이타닉은 빙산과 부딪혀 침몰하기 시작한다.

쿠키

없음

개봉

-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길이

98분

관객수

등급

-

타이타닉의 최후.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러닝타임 약 98분. 감독: 진 네글레스코. 출연: 클리프톤 웹, 바바라 스탠윅. 쿠키 없음

레벨

0/150

평점

리뷰 (0)

이 영화에 대한 첫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

비평

첫 비평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영플리

이 영화를 담은 첫 영플리를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