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년전, 사선에서
2010 · 박성미
기본 정보
"단 하루도... 죽은 전우의 이름을 잊어본 적 없습니다" 전쟁이 일어난 지60년이 지난 2010년, 흑백 필름 속에 존재 했던 젊은 사병들이 백발 노인이 되어 그때 그 순간의 기억들을 육성으로 남긴 전쟁 기록 다큐멘터리. 연출의 변. “2009년, 종군기자들이 촬영한 6.25전쟁 미공개필름이 발견되었다. 문득 60년동안 저 전쟁속에 있었던 스무살 청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졌다. 보훈병원에서 전쟁기념관에서 전우회에서 만난 노인들은 60년전의 그날 그 시간, 내 옆의 전우의 이름까지 모두 기억하고 있었다. 죽어도 잊지 못할 기억을 가진 늙은 노병들과 기억조차 없는 내가 60년의 기억을 공유한다. 나는 이제 영화를 통해 이들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참고사항.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 2009년 발견된 미공개필름 ‘정의의 진격’영화필름과 전쟁 당시 스무살 남짓의 젊은 군인들의 육성증언에 기반해 기획 및 제작됐다.
쿠키
없음
개봉
2010.06.24
장르
다큐멘터리
길이
63분
관객수
등급
전체관람가

60년전, 사선에서
줄거리
"단 하루도... 죽은 전우의 이름을 잊어본 적 없습니다" 전쟁이 일어난 지60년이 지난 2010년, 흑백 필름 속에 존재 했던 젊은 사병들이 백발 노인이 되어 그때 그 순간의 기억들을 육성으로 남긴 전쟁 기록 다큐멘터리. 연출의 변. “2009년, 종군기자들이 촬영한 6.25전쟁 미공개필름이 발견되었다. 문득 60년동안 저 전쟁속에 있었던 스무살 청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졌다. 보훈병원에서 전쟁기념관에서 전우회에서 만난 노인들은 60년전의 그날 그 시간, 내 옆의 전우의 이름까지 모두 기억하고 있었다. 죽어도 잊지 못할 기억을 가진 늙은 노병들과 기억조차 없는 내가 60년의 기억을 공유한다. 나는 이제 영화를 통해 이들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참고사항.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 2009년 발견된 미공개필름 ‘정의의 진격’영화필름과 전쟁 당시 스무살 남짓의 젊은 군인들의 육성증언에 기반해 기획 및 제작됐다.
감독/주요 출연
박성미
감독
최영섭
배우
김재식
배우
전용택
배우
박명호
배우
별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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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전, 사선에서. 장르: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약 63분. 감독: 박성미. 출연: 최영섭, 김재식, 전용택, 박명호.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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