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들, 김기영을 말하다
2008 · 김홍준
기본 정보
스물 두 명의 한국 감독들이 털어놓는 김기영과 그의 작품에 대한 존경과 그로부터 받은 영향을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한 다큐멘터리로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의 의뢰를 받아 김홍준 감독이 연출했다. 한국영화를 새로이 만들어가고 있는 젊은 세대와 김기영 감독이 연결된 지점과 계보를 더듬어 볼 수 있어 흥미로운 작품. 김기영 감독의 싸인을 유일하게 보유한 민동현 감독부터 그의 영화 한 장면을 흉내 내는 봉준호 감독, 조감독이 될 뻔 했던 송일곤 감독, 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마주했던 정지우 감독 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쿠키
없음
개봉
2008.06.20
장르
다큐멘터리
길이
50분
관객수
등급
-

감독들, 김기영을 말하다
줄거리
스물 두 명의 한국 감독들이 털어놓는 김기영과 그의 작품에 대한 존경과 그로부터 받은 영향을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한 다큐멘터리로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의 의뢰를 받아 김홍준 감독이 연출했다. 한국영화를 새로이 만들어가고 있는 젊은 세대와 김기영 감독이 연결된 지점과 계보를 더듬어 볼 수 있어 흥미로운 작품. 김기영 감독의 싸인을 유일하게 보유한 민동현 감독부터 그의 영화 한 장면을 흉내 내는 봉준호 감독, 조감독이 될 뻔 했던 송일곤 감독, 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마주했던 정지우 감독 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감독/주요 출연
김홍준
감독
류승완
배우
봉준호
배우
정지우
배우
김지운
배우
별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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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들, 김기영을 말하다. 장르: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약 50분. 감독: 김홍준. 출연: 류승완, 봉준호, 정지우, 김지운, 장준환, 송일곤.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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