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최후의 마지노선
0(0)

기후변화 최후의 마지노선

2023 · -

000

기본 정보

기후행동의 중심에는 아주 오래된 원시림인 함바흐 숲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독일의 시민들이 있다. 유럽에서 가장 큰 이산화탄소 배출자인 거대 에너지 회사 RWE는 1970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이 숲을 조금씩 갉아먹어 왔다. 이제 남은 숲은 10%뿐. 로빈과 인디고, 그리고 클럼지는 전기톱을 막기 위해 숲에 나무집을 짓고 몇 년간 살아온 열성 활동가 비밀 공동체 단원들이다. 이 숲이 지도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인가, 아니면 기후붕괴의 벼랑 끝에서 추락하기 직전에 이 거대한 화석연료산업체를 멈출 수 있을 것인가. 그들은 이제 RWE와 경찰에 대항해 마지막 결전을 벌이려 한다. 활동가들은 한 공동체와 뜻밖의 동맹을 맺는다. 그곳은 지난 30년간 그들의 집 근처에 새로운 탄광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싸워온 잉글랜드 북동부의 시골 마을이다. 그들은 많은 좌절을 했지만 결속력은 탄탄해졌다. 채굴이 진행되려 하는 이 시점에, 사람들은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계곡에 들어가 사는 수밖에 없다고 느낀다. <기후변화 최후의 마지노선>은 실제 행동을 취하는 사람들과 기후 활동가들의 세계를 영화적 기법을 사용하여 시기 적절한 시점에 내부자의 시각으로 보여준다. 평범한 사람들과 화석연료회사들간의 싸움은 다윗과 골리앗을 연상시킬 정도로 생생하고 충격적이며 밀접하고 감정적으로 묘사된다. 지역주민들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는 인간성을 정의하게 될 것이다. 영화는 세계의 환경 지도자들이 실제로 우리의 자연환경에 어떤 일을 하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공동으로 행동하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한다. <기후변화 최후의 마지노선>은 2021년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부대행사에서 상영되었다.

쿠키

없음

개봉

2023.02.15

장르

기타

길이

99분

관객수

등급

12

기후변화 최후의 마지노선. 장르: 기타. 러닝타임 약 99분. 쿠키 없음

레벨

0/150

평점

리뷰 (0)

첫 번째 리뷰를 작성해보세요! 🎬

비평

첫 비평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영플리

첫 영플리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