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운틴
2017 · -
기본 정보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였던 제니퍼 피돔 감독과 호주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독특하면서도 웅장한 음악의 컬래버레이션이라 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마운틴>은 산을 향한 인간의 집착이 빚어낸 눈부신 탐구의 결과물이다. 불과 300년 전만 해도 산을 오르는 것 자체가 정신병처럼 인식되곤 했다. 그 누구도 야생의 경치가 아름다울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산봉우리는 아름다움이라기보단 오히려 위험한 장소일 뿐이었다. 그렇다면 현재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산에 매료되는 것일까? 산은 우리에게 저 멀리 높은 곳의, 마법 같은, 우리의 삶과 꿈을 이어나가도록 하는 힘을 보여준다. 이 영화는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에 대한 뻔한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제니퍼 피돔 감독은 호주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경이로운 음악을 활용하여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올해 가장 웅장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영화임이 분명하다.
쿠키
없음
개봉
2017.11.30
장르
다큐멘터리
길이
74분
관객수
등급
-

마운틴
줄거리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였던 제니퍼 피돔 감독과 호주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독특하면서도 웅장한 음악의 컬래버레이션이라 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마운틴>은 산을 향한 인간의 집착이 빚어낸 눈부신 탐구의 결과물이다. 불과 300년 전만 해도 산을 오르는 것 자체가 정신병처럼 인식되곤 했다. 그 누구도 야생의 경치가 아름다울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산봉우리는 아름다움이라기보단 오히려 위험한 장소일 뿐이었다. 그렇다면 현재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산에 매료되는 것일까? 산은 우리에게 저 멀리 높은 곳의, 마법 같은, 우리의 삶과 꿈을 이어나가도록 하는 힘을 보여준다. 이 영화는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에 대한 뻔한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제니퍼 피돔 감독은 호주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경이로운 음악을 활용하여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올해 가장 웅장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영화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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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장르: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약 74분.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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