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더 데빌 2018
2023 · 조윤수
기본 정보
어둠과 빛은 하나, 빛이 강할 때 어둠은 사라지고 어둠이 깊으면 빛이 잠든다. 선한 인간은 어둠을 오래 견디지 못하여 결국 빛을 향하리니… 존 파우스트는 월스트리트의 전도유망한 주식 브로커이다. 그러나 주가가 대폭락한 블랙 먼데이 이후 모든 게 뒤바뀌게 된다. 모든 것을 잃고 실의에 빠진 존을 두고 X - White와 X – Black은 내기를 벌인다. 그에게 접근하여 유혹의 손길을 뻗치는 X - Black 그레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존은 X - Black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점차 그에게 잠식되어 간다. 그런 존이 타락할수록 그레첸의 심신은 피폐해져 간다. 마지막 선(善)의 의지이자, 그에게 가장 아름다운 존재인 그레첸마저 외면하려 하는 존의 모습을 보며 X-Black은 자신의 승리를 확신하지만 X-White는 아직 끝이 아니라 말하는데….
쿠키
없음
개봉
2023.05.10
장르
공연, 뮤지컬
길이
107분
관객수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뮤지컬 더 데빌 2018
줄거리
어둠과 빛은 하나, 빛이 강할 때 어둠은 사라지고 어둠이 깊으면 빛이 잠든다. 선한 인간은 어둠을 오래 견디지 못하여 결국 빛을 향하리니… 존 파우스트는 월스트리트의 전도유망한 주식 브로커이다. 그러나 주가가 대폭락한 블랙 먼데이 이후 모든 게 뒤바뀌게 된다. 모든 것을 잃고 실의에 빠진 존을 두고 X - White와 X – Black은 내기를 벌인다. 그에게 접근하여 유혹의 손길을 뻗치는 X - Black 그레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존은 X - Black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점차 그에게 잠식되어 간다. 그런 존이 타락할수록 그레첸의 심신은 피폐해져 간다. 마지막 선(善)의 의지이자, 그에게 가장 아름다운 존재인 그레첸마저 외면하려 하는 존의 모습을 보며 X-Black은 자신의 승리를 확신하지만 X-White는 아직 끝이 아니라 말하는데….
감독/주요 출연
조윤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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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데빌 2018. 장르: 공연, 뮤지컬. 러닝타임 약 107분. 감독: 조윤수.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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