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026 · 김동호
기본 정보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연출한 첫 장편 다큐멘터리이며, 공직에서 은퇴한 그가 영화인의 시선으로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풍경화다. 팬데믹 이후 급변한 영화 생태계 속에서 감독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한국과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여러 나라의 극장과 영화제를 순례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여러 영화인들로부터 극장과 영화에 대한 기억과 현재의 고민을 듣는다.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고레에다 히로카즈, 차이밍량, 가린 누그르호 등 국내외의 주요 영화인들도 기꺼이 그의 카메라 앞에서 영화와 극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고민을 들려준다. 극장의 현재를 살펴보기 위해 시작된 여정은 영화에 대한 정서적 기록으로 나아가고 결국 영화관의 본질과 영화의 지속 가능성을 성찰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극장과 영화를 여전히 사랑하는 한 노(老) 영화인의 조용하고도 진심 어린 러브레터다.
쿠키
없음
개봉
2026.02.19
장르
다큐멘터리
길이
104분
관객수
등급
전체관람가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줄거리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연출한 첫 장편 다큐멘터리이며, 공직에서 은퇴한 그가 영화인의 시선으로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풍경화다. 팬데믹 이후 급변한 영화 생태계 속에서 감독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한국과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여러 나라의 극장과 영화제를 순례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여러 영화인들로부터 극장과 영화에 대한 기억과 현재의 고민을 듣는다.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고레에다 히로카즈, 차이밍량, 가린 누그르호 등 국내외의 주요 영화인들도 기꺼이 그의 카메라 앞에서 영화와 극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고민을 들려준다. 극장의 현재를 살펴보기 위해 시작된 여정은 영화에 대한 정서적 기록으로 나아가고 결국 영화관의 본질과 영화의 지속 가능성을 성찰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극장과 영화를 여전히 사랑하는 한 노(老) 영화인의 조용하고도 진심 어린 러브레터다.
감독/주요 출연
김동호
감독
봉준호
배우 · Self
탕웨이
배우 · Self
박찬욱
배우 · Self
이창동
배우 · Self
별점 분포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장르: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약 104분. 감독: 김동호. 출연: 봉준호, 탕웨이, 박찬욱, 이창동, 김동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가린 누그로호, 차이 밍 량, 임권택, 뤽 베송, 뤽 다르덴, 김태용, 장 피에르 다르덴, 양귀매, 문소리, 류준열, 설경구, 라미란, 박정민, 전도연. 필름업 평점 4/10(리뷰 2건). 쿠키 없음. 관련 영화제: 2026 서울국제노인영화제, 2026 EBS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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