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는 것이 믿는 것
2002 · 피터 윈토닉
기본 정보
로드니 킹 사건부터 오사마 빈 라덴을 담아낸 영상에 이르기까지 캠코더의 위력은 산업혁명 이래로 가장 위대한 기술적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할 만큼 엄청나다. 새로 운 영상혁명 시대. 인권운동가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도 이제 카메라는 그들에 게 하나의 무기이다. 이 영화는 이러한 캠코더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서 여러 저널 리스트들과 미디어 활동가들의 작업을 조명해 본다. 로스엔젤레스의 한 아마추어 비디오제작자가 'Rodney King 사건을 녹화한 이후 지난 10여년간 핸디캠을 이용한 세계 도처의 각종 사건의 기록이 급증했다. 이 다큐는 인권운동가, 전쟁범죄 조사자, 우파를 경계하는 일련의 그룹, 일반 시민들이 새로운 핸디캠 등을 통해 정치적이고 사회적 모순을 추적한다. 비디오 카메라의 등장이 위험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가 아니면 오히려 그 반대인가? 개인 비디오카메라의 확산의 결과는 어떠할 것인가? 이 작품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세계의 각종 사건 사고를 기록한 비디오 카메라 작품이 개인의 인권 신장이나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는 점을 실감 있는 기록화면과 함께 분석하고 있다.
쿠키
없음
개봉
2002.10.09
장르
다큐멘터리
길이
60분
관객수
등급
-

보는 것이 믿는 것
줄거리
로드니 킹 사건부터 오사마 빈 라덴을 담아낸 영상에 이르기까지 캠코더의 위력은 산업혁명 이래로 가장 위대한 기술적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할 만큼 엄청나다. 새로 운 영상혁명 시대. 인권운동가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도 이제 카메라는 그들에 게 하나의 무기이다. 이 영화는 이러한 캠코더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서 여러 저널 리스트들과 미디어 활동가들의 작업을 조명해 본다. 로스엔젤레스의 한 아마추어 비디오제작자가 'Rodney King 사건을 녹화한 이후 지난 10여년간 핸디캠을 이용한 세계 도처의 각종 사건의 기록이 급증했다. 이 다큐는 인권운동가, 전쟁범죄 조사자, 우파를 경계하는 일련의 그룹, 일반 시민들이 새로운 핸디캠 등을 통해 정치적이고 사회적 모순을 추적한다. 비디오 카메라의 등장이 위험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가 아니면 오히려 그 반대인가? 개인 비디오카메라의 확산의 결과는 어떠할 것인가? 이 작품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세계의 각종 사건 사고를 기록한 비디오 카메라 작품이 개인의 인권 신장이나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는 점을 실감 있는 기록화면과 함께 분석하고 있다.
감독/주요 출연
피터 윈토닉
감독
카타리나 시젝
감독
카타리나 시젝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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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이 믿는 것. 장르: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약 60분. 감독: 피터 윈토닉, 카타리나 시젝. 출연: 카타리나 시젝.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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