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벚꽃 그리고 희망
0(0)

쓰나미, 벚꽃 그리고 희망

- · 루시 워커

000

기본 정보

2011년 3월 11일, 대지진과 쓰나미는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 하지만 참혹한 폐허의 땅에도 봄은 다시 찾아오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벚꽃이 피어난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보며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희망을 다짐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처연하게 그려진다. 2011년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큰 화제를 모은 <웨이스트랜드>를 연출한 루시 워커 감독의 최신작.

쿠키

없음

개봉

-

장르

다큐멘터리

길이

40분

관객수

등급

-

쓰나미, 벚꽃 그리고 희망. 장르: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약 40분. 감독: 루시 워커. 쿠키 없음

레벨

0/150

평점

리뷰 (0)

첫 번째 리뷰를 작성해보세요! 🎬

비평

첫 비평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영플리

이 영화를 담은 첫 영플리를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