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사람
- · 김연조
기본 정보
작은 마을 철물점을 운영하는 박성호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임신을 한 아내 부 후옹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찍 집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집에서 발견한 것은 강간을 당한 부 후옹. 쇼크를 먹어 어눌한 한국말로 2명의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말을 한다. 박성호는 분노와 슬픔을 억누르며 후옹을 트럭에 태우고 병원으로 달린다. 그렇게 병원으로 달리던 중 후옹이 어떤 남자를 가르키며 미친듯이 "저 사람!" 이라고 반복하며 소리를 지른다. 박성호는 갈등을 하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그 남자를 죽여버린다. 그리고는 2번째 남자를 찾아 나선다. 후옹은 두번째 남자를 보고는 "저 사람!" 이라고 반복하며 소리를 지른다. 박성호는 그 두번째 남자도 죽여버리고 한적한 산속의 밭으로가서 시체들을 태워버린다. 이제 피범벅이 된 박성호는 후옹을 진정시키며 아무일도 없었다고하며 병원으로 향한다. 그런데... 후옹은 3번째 남자를 보고는 미친듯이 "저 사람!"이라고 또 반복하며 소리를 지른다...
쿠키
없음
개봉
-
장르
스릴러, 액션
길이
20분
관객수
등급
-

저 사람
줄거리
작은 마을 철물점을 운영하는 박성호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임신을 한 아내 부 후옹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찍 집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집에서 발견한 것은 강간을 당한 부 후옹. 쇼크를 먹어 어눌한 한국말로 2명의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말을 한다. 박성호는 분노와 슬픔을 억누르며 후옹을 트럭에 태우고 병원으로 달린다. 그렇게 병원으로 달리던 중 후옹이 어떤 남자를 가르키며 미친듯이 "저 사람!" 이라고 반복하며 소리를 지른다. 박성호는 갈등을 하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그 남자를 죽여버린다. 그리고는 2번째 남자를 찾아 나선다. 후옹은 두번째 남자를 보고는 "저 사람!" 이라고 반복하며 소리를 지른다. 박성호는 그 두번째 남자도 죽여버리고 한적한 산속의 밭으로가서 시체들을 태워버린다. 이제 피범벅이 된 박성호는 후옹을 진정시키며 아무일도 없었다고하며 병원으로 향한다. 그런데... 후옹은 3번째 남자를 보고는 미친듯이 "저 사람!"이라고 또 반복하며 소리를 지른다...
감독/주요 출연
김연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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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장르: 스릴러, 액션. 러닝타임 약 20분. 감독: 김연조.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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