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쥴 앤 짐
1962 · 프랑수아 트뤼포
기본 정보
“서로 사랑하잖아 중요한 건 그것뿐이야” 1912년 파리, 문학과 예술로 우정을 쌓아가던 쥴과 짐. 어느 날 그들 앞에 언젠가 보았던 매혹적인 조각상을 닮은 여자, 까트린이 나타난다. 자유로운 까트린의 매력에 푹 빠진 쥴과 짐은 규정짓지 않는 사랑을 시작한다. 그러나 완전했던 사랑의 순간은 서서히 사라져가고, 자유로운 청춘을 누리던 세 사람의 관계에도 점차 균열이 생긴다.
쿠키
없음
개봉
1962.01.23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길이
106분
관객수
등급
15세이상관람가

쥴 앤 짐
줄거리
“서로 사랑하잖아 중요한 건 그것뿐이야” 1912년 파리, 문학과 예술로 우정을 쌓아가던 쥴과 짐. 어느 날 그들 앞에 언젠가 보았던 매혹적인 조각상을 닮은 여자, 까트린이 나타난다. 자유로운 까트린의 매력에 푹 빠진 쥴과 짐은 규정짓지 않는 사랑을 시작한다. 그러나 완전했던 사랑의 순간은 서서히 사라져가고, 자유로운 청춘을 누리던 세 사람의 관계에도 점차 균열이 생긴다.
감독/주요 출연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
앙리 세르
배우
오스카 베르너
배우
별점 분포
쥴 앤 짐.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러닝타임 약 106분. 감독: 프랑수아 트뤼포. 출연: 앙리 세르, 오스카 베르너. 필름업 평점 4.5/10(리뷰 1건).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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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프랑스 영화 등용문으로써 안성맞춤. 진정한 사랑은 구애받지 않는다라는, 지금으로써도 당시로써도 신선한 철학을 제시한다. 결말부의 황당함은 영화가 끝나고도 관객들이 길고, 또 깊게 생각하도록 만든다. 마땅히 보지 않았다면, 마땅히 봐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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