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극 춘향
2022 · 김명곤
기본 정보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아낸 낭만 창극 2020년 국립극장 창립 70주년을 맞아 초연됐던 <춘향>이 2022년 5월, 해오름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다시 사랑을 꽃피운다. 오늘날의 감각으로 꾸며진 무대 미학이 특히 돋보이는 작품이다. 판소리에 조예가 깊은 다재다능한 예술인 김명곤이 대본을 쓰고 연출하며, ‘춘향가’에 특히 애정이 깊은 유수정 국립창극단 예술감독이 구성지게 소리를 짰다. 판소리의 맛을 현대적 편성으로 담아낸 김성국의 음악과 국립무용단 주역인 장현수의 안무도 작품에 멋과 깊이를 더한다. 이외에도 무대·조명·영상·의상 분야에서 손꼽히는 창작진이 다시 모였다. 예고 없이 찾아온 사랑으로 생의 기쁨을 만끽하다가 신분의 차별에 절망하지만 굴복하지 않는 강인함을 보여주는 변화무쌍한 춘향이 풍부한 질감으로 표현된다.
쿠키
없음
개봉
2022.11.03
장르
공연
길이
141분
관객수
등급
전체관람가

창극 춘향
줄거리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아낸 낭만 창극 2020년 국립극장 창립 70주년을 맞아 초연됐던 <춘향>이 2022년 5월, 해오름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다시 사랑을 꽃피운다. 오늘날의 감각으로 꾸며진 무대 미학이 특히 돋보이는 작품이다. 판소리에 조예가 깊은 다재다능한 예술인 김명곤이 대본을 쓰고 연출하며, ‘춘향가’에 특히 애정이 깊은 유수정 국립창극단 예술감독이 구성지게 소리를 짰다. 판소리의 맛을 현대적 편성으로 담아낸 김성국의 음악과 국립무용단 주역인 장현수의 안무도 작품에 멋과 깊이를 더한다. 이외에도 무대·조명·영상·의상 분야에서 손꼽히는 창작진이 다시 모였다. 예고 없이 찾아온 사랑으로 생의 기쁨을 만끽하다가 신분의 차별에 절망하지만 굴복하지 않는 강인함을 보여주는 변화무쌍한 춘향이 풍부한 질감으로 표현된다.
감독/주요 출연
김명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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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극 춘향. 장르: 공연. 러닝타임 약 141분. 감독: 김명곤. 쿠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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