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뤼미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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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뤼미에르

2005 · 허우 샤오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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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다큐멘터리 작가인 요코는 대만에 연인을 두고 있고 임신도 하였지만 결혼을 할 생각은 없다. 그녀의 절친한 친구인 고서점 주인 하지메와는 고민도 털어놓는 허물없는 사이이다. 영화는 이들을 중심으로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펼쳐낸다. 허우 샤오시엔은 오즈에 대한 경의를 표하지만, 자신의 눈으로 오늘날의 일상을 바라 보는데에 더 충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허우 샤오시엔은 전철을 일본인들의 일상의 가장 전형적인 공간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 전철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허우 샤오시엔은 ‘전철’이라는 일상적 공간을 이방인의 눈으로 ‘기록’하고자 하는 의도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는데, 그의 ‘현재의 기록’은 오즈가 당대의 일상을 기록한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읽을 수 있다. 요코의 직업이 다큐멘터리 작가라는 점, 그리고 고서점 주인이면서 시간 나는대로 전철과 전철역 주변에서 들려오는 모든 소리를 녹음기에 기록하는 하지메의 모습에서 허우 샤오시엔의 의도를 읽을 수 있다.

쿠키

없음

개봉

2005.10.20

장르

드라마

길이

108분

관객수

등급

12세관람가

카페 뤼미에르.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약 108분. 감독: 허우 샤오시엔. 출연: 아사노 타다노부, 히토토 요. 필름업 평점 3/10(리뷰 1건). 쿠키 없음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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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리뷰 (1)

코리레벨

철 없는 젊은이의 이야기 (와 스즈메 문단속 지하철 메카다!) 내가 오스야스지로에 대해 잘 모르는 것 일 수 있다 훗날 다시 재평가 하도록 하겠다. 그땐 제목이 왜 이런 제목인지도 알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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