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ershey리뷰 ✏️ 팔로우3.5미술관에서 틀 법한 영상들을 친절하게 메꿔서 영화관에서 틀어주다니. 홍대 오후 3시 대형 영화관이 가득 차 있고 와그작 팝콘 먹는 소리랑 같이 보니까 여기가 미술관인지 영화관인지 백룸인지..백룸케인 파슨스00
Hhershey리뷰 ✏️ 팔로우4.0이 영화 역시 중학생 때 봤다. 책장에 있었다. 친절한 금자씨에게 데인 후, 지명이 제목인 영화는 지역 역사를 담고 있겠지 싶어 꺼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에게 영화는 해피엔딩과 함께 권선징악을 말하는 것이었다. 밀양은 그 믿음을 가장 먼저 무너뜨린 영화였다.밀양2007 · 이창동10
Hhyo0리뷰 ✏️ 팔로우3.5각자가 가진 성격은 반드시 일장일단이 있고 그릇의 크기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노력한다면 그릇의 크기는 또 키울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니 부단히 수련해야지.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데이빗 프랭클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