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26
28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특별한 bgm이 없다는것을 눈치채지 못했을 정도로 연기와 연출이 완벽했다.
5.0♥ 0·28
죽은 시인의 사회영화를 사랑하게 해준 고마운 영화. 3시간을 펑펑 울었다. 내 안의 이상세계는 무너졌지만 혈실세계를 시작할 수있게 도와주었다.
5.0♥ 0·28
퍼니게임관객을 희롱하는것 같았다. 그 섬뜩한 연출력이 마음에 든다.
4.5♥ 0·28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가장 아름답게 현실을 직시하고 인정하게 해준 영화.
4.5♥ 0·28
님포매니악 볼륨1야하고 야하지않고가 중요한 영화가 아니다. 한 여자의 인생스토리를 담았다. 많은 메타포가 나를 고민하게만들었다.
4.0♥ 0·28
미스 리틀 선샤인시끄럽되 사랑스러운, 각자의 치부를 드러내고 인정하는 용감함에 뭉클하다.
5.0♥ 0·28
마카담 스토리원 플러스 원.
5.0♥ 0·28
대니쉬 걸릴리는 여자이고 싶었을까 그저 릴리이고 싶었을까. 그것이 욕망인지 운명인지 본인은 확신했을까.
5.0♥ 0·28
우리들그저 아프다. 잊고 있던 트라우마 여행한 듯이.
4.5♥ 0·28
업너무 아름다운 걸 마주하면 눈물이 나더라. 그저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거 먹으며 농담따먹기하는게 나에겐 꿈이자 최고의 모험이다 (세상은 너무 대…
5.0♥ 0·28
작은 아씨들그레타거윅의 명랑함이 그대로 보인다. 그 감독이 어떤 사람이건 그 사람이 보이는 작품은 내 마음을 움직이기엔 충분했다.
5.0♥ 0·19
프란시스 하오래되어 줄거리는 잊었어도 그 감정은 못 잊어.
5.0♥ 0·19
콜 미 바이 유어 네임너무 아름다와서 오열했어. 나도 다시 달리고 싶었어.
5.0♥ 0·19
플로리다 프로젝트멀리서 바라보기에 반짝거리는 아픈 것들
5.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