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26
29
프란시스 하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영화. 젊음의 특권과 무모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4.0♥ 0·29
바닷마을 다이어리잔잔한 일상 기저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 함께 공유한 역사가 없어도 혈육에 의한 본능적 또는 의지적 사랑에 의해 가족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4.0♥ 0·29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It ain't over till it's over.
3.5♥ 0·29
러브레터간직하는 사랑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 끝에 찾아오는 감동.
4.5♥ 0·29
인턴작품성을 떠나 내겐 그저 사랑스러운 영화
4.5♥ 0·29
아르코이제 무지개를 볼 때면 누군가 누군가를 위해 시간여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될 걸요 🌈
4.0♥ 0·29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사랑의 모양은 정해진 게 없다네~
4.5♥ 0·29
레이디 버드소녀들을 위한 보이후드
4.0♥ 0·29
이터널 선샤인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보다 좋은 습관으로서의 사랑. 그게 바로 이터널선샤인의 길이 아닐까.
5.0♥ 0·29
더 포스트옳고 용기있는, 그래서 어려운 결단을 결심하면서 인간은 조금씩 성장한다. 조금 더 강한 사람이 된다.
3.5♥ 0·29
우리의 20세기인생이란 한 사람의 세계를 이해하고 포옹하는 여정.
4.0♥ 0·29
세계의 주인이 영화에 4.5점 줄래요
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