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슬러그: 강재영-nlyy
봤어요 33편
11월
2026
6
왜 그렇게 연출해야하는지 설득시키지 못했다.
5
디스토피아 속 현실 사회을 투영시켰다.
4
급격한 근대화 속 꿈과 현실 그리고 비인간성
3
여러 은유들로 함축된 전쟁 속 현실과 희망
기쿠지로와 함께 치유되는 여름의 따스함
지금 내놔도 손색없는 영화
2
떠날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돌아보는 “룩백” 가슴이 뭉클
순환적인 복수, 그 누구의 것이 아닌 것 같다
현실 부정과 순응의 대립과 과정
벗어날 수 없는 죄책감이 친절함의 최종 단계